내년 1월 중순부터는 우리 국민들도 비자없이 미국을 여행할 수 있게 된다.외교통상부 당국자는 25일 "여행자 범죄정보 교환에 대한 한.미 간 실무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미국과의 협의는 이제 모두 마무리됐다고 보면 된다"면서 "국회 동의 등 국내절차만 차질없이 진행되면 내년 1월 중순경이면 무비자 미국여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측은 10월 중순경에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비자면제프로그램(VWP) 신규 가입국들을 확정·발표하고 미국 국내절차를 밟아 내년 1월 중순경이면 비자면제를 실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외교부 당국자는 "VWP가입이 실현되면 비자를 받기 위해 미대사관 앞에서 긴 줄을 설 필요도 없고 비자수수료도 아낄 수 있으며 한.미 간 인적교류 확대에 따라 한미동맹이 보다 돈독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격 은퇴’ 조진웅, 풍비박산 위기…상상초월 위약금 액수 얼만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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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8살의 나이에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의 단역으로 데뷔한 조진웅은 이후 ‘우리 형’, ‘야수’, ‘비열한 거리’의 단역을
거쳐 2006년 ‘강적’과 ‘폭력써클’에서 비중 있는 조연으로 출연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본격적으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것은
2009년 드라...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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